MBN 생생정보마당 ‘뷰티풀! 맘마美아’ 쪼그라들어 버린 엄마, 안문현의 아름다운 변신
MBN 생생정보마당 ‘뷰티풀! 맘마美아’ 쪼그라들어 버린 엄마, 안문현의 아름다운 변신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6.0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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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생생정보마당'에서 엄마를 위한 힐링 뷰티 프로젝트 '뷰티풀! 맘마美아'가 새 코너로 9일 방영된다.

'뷰티풀! 맘마美아'는 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한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해 자존감을 높이고 우아한 멋을 되찾아주는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다.

'맘마美아'의 문을 두드린 첫 번째 주인공은 낯익은 얼굴이 등장한다. 한때 재미난 입담으로 주부 리포터로 활약했던 방송인 안문현 씨. 예전과 달리 몰라보게 야윈 모습의 안문현 씨의 안쓰러운 모습과 사연이 공개될 예정. 두 자녀를 둔 안문현 씨의 가슴 아픈 고백도 담긴다. 첫 임신으로 찾아온 쌍둥이. 그러나 9개월째 한 아이를 잃고, 한 아이의는 뇌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은 것. 안문현 씨는 뇌 25%가 괴사한 채 태어난 첫째 딸에 죄책감을 느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한다.

가족을 위해 청춘을 바친 안문현 씨에게 또 다른 시련도 닥친다. 5개월 전에 당뇨 진단을 받으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 당뇨로 식단 조절을 진행, 2개월 만에 체중 20kg이 감소하며 얼굴 노화가 빠르게 진행됐다. 외모로 자신감이 떨어지고 위축된 모습을 보이는 안문현 씨. 엄마의 청춘을 되찾아주기 위해 '맘마美아'의 해결사로 리포터 이상연과 아이디병원 권주용 프로닥터가 나선다.

아들 최조셉 씨는 "엄마가 처친 피부로 주변에서 너무 많이 변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많이 위축되고 우울해하는 것 같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과연 주름이 깊어진 얼굴과 함께 쪼그라든 안문현 씨의 마음이 활짝 필 수 있을지 ‘뷰티풀! 맘마美아’ 본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뷰티풀! 맘마美아' 1회는 9일 오전 10시 MBN 생생정보마당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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