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정혜진, 프로 데뷔 7년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서 생애 첫 우승
[10년 전 오늘] 정혜진, 프로 데뷔 7년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서 생애 첫 우승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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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6월 10일에는 롯데 칸타타오픈 여자골프에서 정혜진이 프로 데뷔 7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오션 코스(파72)에서 끝난 제2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정혜진(우리투자증권)이 3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정혜진이 우승상금 1억원을 가져가면서 이번 대회에서 3연승을 노렸던 김자영의 도전은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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