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삼성물산, 페루서 한국인 탑승 헬기 사고 현장 비상대책팀 급파
[10년 전 오늘] 삼성물산, 페루서 한국인 탑승 헬기 사고 현장 비상대책팀 급파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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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6월 8일에는 삼성물산이 자사 직원 등 한국인 8명이 탑승한 헬리콥터의 실종 사고가 발생한 남아메리카 페루 현지로 비상대책팀을 급파했습니다.

비상대책팀은 페루에 인접한 브라질법인 법인장과 미주법인 간부직원 등으로 꾸려졌으며 이들은 삼성전자 페루지점 및 현지 체류 중인 직원들과 긴밀히 연락하며 사고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앞서 사고 헬기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012년 6월 6일 페루 남부 푸노 지역에 위치한 모요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시찰하고 마추픽추 인근의 쿠스코 지역으로 이동하던 중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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