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수면제로 목숨 끊으려던 여고생 2명 구조...자살 시도 후 119 신고
[10년 전 오늘] 수면제로 목숨 끊으려던 여고생 2명 구조...자살 시도 후 119 신고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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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6월 2일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여고생 2명이 경찰과 소방당국의 공조 덕분에 극적으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오전 11시 40분쯤 서울 안암동 5가의 한 건물 지하 1층 노래방 화장실에서 수면제로 목숨 끊으려던 여고생 2명이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수면제를 나눠 먹은 뒤 119신고센터에 전화해 구조를 요청했으며, 발견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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