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문제로 계단서 어머니 밀어 숨지게 한 아들 구속...정확한 진술 거부 外 [오늘의 주요뉴스]
금전문제로 계단서 어머니 밀어 숨지게 한 아들 구속...정확한 진술 거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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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금전문제로 계단서 어머니 밀어 숨지게 한 아들 구속...정확한 진술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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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경찰서는 금전문제로 다투던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해)로 30대 아들 A 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9일 오후 7시쯤 부모님 소유 남해읍 상가주택 3층 복도 계단에서 어머니 B(60대) 씨를 흉기로 때리고 밀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지난 20일 오전 6시쯤 “계단에 어머니가 숨진 채 쓰러져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조사에서 A 씨는 '금전문제로 다투던 중 밀어 굴러떨어지게 했다'며 범행을 일부 시인했으나 정확한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년간 40억원 빼돌린 새마을금고 직원, 압박감에 자수

고객 예금과 보험 상품 가입비 등 40억원가량을 횡령한 새마을금고 직원이 경찰에 자수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50대 새마을금고 직원 A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A 씨는 최근 기업이나 은행의 내부 횡령범들이 잇달아 적발되자 압박감을 느껴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천적 트라우트와 재대결...오타니와도 대결

[사진/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와 현역 최고 타자 마이크 트라우트를 상대한다. 류현진은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에인절스 선발은 오타니이며 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는 타석에서도 류현진과 상대한다. 류현진은 트라우트의 '천적'으로 트라우트와의 맞대결에서 10타수 무안타 4탈삼진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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