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개물림 사망사고 대형견 견주, 1년 만에 구속기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남양주 개물림 사망사고 대형견 견주, 1년 만에 구속기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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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남양주 개물림 사망사고 대형견 견주, 1년 만에 구속기소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지난해 5월 경기 남양주시에서 산책하던 50대 여성을 물어 숨지게 한 대형견의 견주가 결국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이찬규 부장검사)는 업무상과실치사, 수의사법 위반, 폐기물관리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4개 혐의로 개농장 주인 A(69)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5월 22일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야산 입구에서 자신이 사육하던 대형견의 관리를 소홀히 해 산책하던 B(57) 씨가 개에 의해 목 등이 물려 숨지게 한 혐의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만3956명...1주일 전보다 7천여명 감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956명 늘었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주 중반인 25일 신규 확진자 수가 약 4개월만에 2만명대로 내려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3,95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요일 발표 기준 확진자 수가 2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월 2일(20,267명) 이후 16주 만이다. 신규 확진자수는 통상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주 초반까지 크게 줄었다가 다시 늘면서 수∼목요일에 가장 많은 경향을 보인다.

첼시 인수 마무리 단계, 보얼리 컨소시엄에 구단 매각 합의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EPL 사무국은 현지시간으로 24일 성명을 내고 “프리미어리그 이사회는 토드 보얼리-클리어레이크 캐피털 컨소시엄의 첼시 인수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첼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매물로 나왔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인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영국 등의 제재 명단에 오르는 등 압박을 받았고, 3월 초 구단 매각을 발표했다. 첼시는 이달 초 여러 후보 중 보얼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구단을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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