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日 후쿠시마 원자로 4호기 건물 내부 첫 공개...사고 발생 1년 2개월 만에 처음
[10년 전 오늘] 日 후쿠시마 원자로 4호기 건물 내부 첫 공개...사고 발생 1년 2개월 만에 처음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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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5월 27일에는 대지진 당시 폭발했던 일본 후쿠시마 원전 내부가 사고가 난 지 1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일본 정부는 호소노 고시 원전담당상의 수행 취재 형식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4호기의 원자로 건물 내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4호기는 지난 2011년 3월 원전 사고 당시 정기점검을 위해 가동이 중단돼 있었고 원자로 내 핵연료가 사용 후 연료 저장조에 옮겨져 보관돼 있었기 때문에 원자로에 들어 있던 핵연료가 녹아내린 1∼3호기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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