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6월 10일까지 ‘대학 기록물 공모전’ 개최
숭실사이버대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6월 10일까지 ‘대학 기록물 공모전’ 개최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5.19 1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대학 기록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관계자는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대학 기록물 공모전’은 각종 문서·도서류를 비롯해 시청각류, 박물류 등 숭실사이버대와 관련하여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이 높은 기록물을 대상으로 한다. 교수 및 임직원, 학생, 동문, 일반인 등 관련 기록물을 소유하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역사성과 희소성, 상징성, 가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태블릿PC와 스마트워치, 블루투스이어폰 등이 상품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상(50명) 수상자에게는 도서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접수는 신청서 작성 후 기록물과 함께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수상작 발표는 학교 홈페이지 공지 및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제출된 기록물은 대학에 기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수상작은 공모전 종료 후 창립 25주년 기념행사 등 각종 전시 및 홍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숭실사이버대 이정재 기획처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숭실사이버대가 걸어온 역사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다지기 위한 취지에서 대학 기록물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온 대학의 빛나는 발자취를 통해 모든 숭사인들이 자긍심과 자부심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편 지난 1997년 우리나라 최초의 온·오프라인 대학인 한국사이버대학과 숭실대학교가 만나 설립된 숭실사이버대는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운영되고 있다. 강력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 및 최첨단 LMS 중심의 스마트캠퍼스 구축을 통해 국내 대표 사이버대학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의 평생무료 수강이 가능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등록금이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일 뿐 아니라 입학·일반·성적·교역자 장학과 군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며,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 혜택도 받을 수 있어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