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나흘째 방역 협력 위한 실무 접촉 제안 무응답 外 [오늘의 주요뉴스]
北, 나흘째 방역 협력 위한 실무 접촉 제안 무응답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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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北, 나흘째 방역 협력 위한 실무 접촉 제안 무응답

[사진/통일부 제공]
[사진/통일부 제공]

북한이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위한 우리 측의 실무접촉 제안에 나흘째 응답하지 않고 있다. 남북은 19일 오전 9시 남북연락사무소간 업무개시 통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했으나 북측의 대북통지문 관련 언급은 없었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통일부가 16일 오전 남북연락사무소를 통해 권영세 장관 명의로 북측 김영철 통일전선부 부장을 수신인으로 하는 통지문 발송을 타진했지만, 북한은 나흘째 수령 여부를 밝히지 않은 것이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만8130명...꾸준한 감소세 이어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130명 늘었다. 코로나19 유행이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28,130명 늘어 누적 17,889,849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1,352명보다 3,222명 줄었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6월에 캐나다와 원정 친선전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6월에 캐나다와 원정 A매치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한국과 캐나다 여자 대표팀 친선경기가 한국시간으로 6월 27일 오전 4시 캐나다 토론토의 BMO 필드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번 친선전은 2023년 7월 호주-뉴질랜드가 공동개최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등을 앞두고 대표팀의 전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의 FIFA 세계 랭킹은 6위로, 17위 한국보다 11계단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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