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패션, 해외 럭셔리 플랫폼과 손잡고 '글로벌 세일 챌린지'
캐치패션, 해외 럭셔리 플랫폼과 손잡고 '글로벌 세일 챌린지'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05.1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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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캐치패션

블랙프라이데이를 잇는 상반기 해외직구 최대 쇼핑 시즌이 열렸다.
 
100% 공식 럭셔리 캐치패션(대표 이우창, CATCH FASHION)이 24S, 에센스, 파페치, 마이테레사 등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이 진행하는 ‘프리 서머 세일(Pre-Summer Sale)’ 시즌에 맞춰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세일 챌린지’ 프로모션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관계자는 “‘글로벌 세일 챌린지’는 캐치패션과 글로벌 브랜드 공식 판매처로 100% 정품만 취급하는 글로벌 파트너사가 협업하는 프로모션이다.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파트너사의 자체 특별 할인가에 카드사 제휴 할인, 포인트/캐시백 적립 등 캐치패션만의 추가 혜택이 적용된다”고 전했다. 

이어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자크뮈스(Jacquemus) 등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부터 버버리(Burberry), 끌로에(Chloe) 등 인기 명품 브랜드의 신상 아이템을 상반기 최대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세일 챌린지에 첫 번째로 참여한 파트너사는 LVMH 그룹 계열의 온라인 스토어 24S로 지난 9일부터 노세일 상품 최대 22% 할인가에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했다. 이벤트 효과로, 지난 7일간(5/9~5/15) 거래액이 전주 대비 60% 신장했다.

캐치패션 관계자에 따르면, 엔데믹 기대에 소비 심리가 반영되어 합리적인 쇼핑 프로모션에 더욱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4S에 이어, 18일부터 캐나다 온라인 명품 플랫폼 에센스(SSENSE)의 세일 정보가 오픈된다. ‘글로벌 세일 챌린지’는 6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다른 파트너사의 프로모션이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캐치패션 공식 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캐치패션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카드사 제휴 혜택을 대폭 늘렸다. 6월 10일까지 파트너사로 이동하는 ‘이동 후 구매’ 시, IBK카드를 사용하면 최대 25%를 캐시백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그 외 모든 카드사에서 최대 10%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CATCH 쇼핑백 담기’를 통한 구매의 경우, KB국민VISA카드 또는 KB국민카드를 이용하면 각각 최대 9%, 3%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친구 초대 이벤트’ 혜택도 쏠쏠하다. 친구 초대 링크를 통해 회원가입 시 추천인과 친구 모두 1회 당 각각 1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매달 최대 50만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며, 가입한 친구가 첫 구매를 할 경우 1만 포인트를 무제한으로 적립해준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으로 즉시 사용 가능하다. 
 
캐치패션 관계자는 “병행수입이나 구매대행 없이 해외 명품 플랫폼사와의 공식 파트너십 덕분에, 해외직구 세일 시즌이 되면 추가 혜택을 적용해 시즌 최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약 한달간 릴레이로 오픈되는 ‘글로벌 세일 챌린지’를 통해 100% 정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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