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심리연구원, 특허 받은 '퍼스널컬러 진단기법과 진단교구' 활용한 컨설팅 및 교육과정 진행
한국패션심리연구원, 특허 받은 '퍼스널컬러 진단기법과 진단교구' 활용한 컨설팅 및 교육과정 진행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5.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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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한국패션심리연구원

㈜한국패션심리연구원(대표원장 민율미)은 진단특허 기법과 직접 개발한 167종의 진단 드레이프의 특허등록을 마치고 기존의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세스와는 차별화된 컨설팅과 전문컨설턴트 양성을 목적으로 한 컨설팅 및 전문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관계자는 "한국패션심리연구원은 2015년 설립된 프리미엄 퍼스널컬러 컨설팅 기업이다. 이곳은 ▲제품·기업 이미지 자문/기획 ▲퍼스널 브랜드 이미지 컨설팅 ▲퍼스널컬러 인증자격심사 ▲패션·뷰티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국패션심리연구원은 얼굴의 피부와 눈동자 색 분석을 목표로 한 3-STEP 진단법을 도입했다. 1단계에서는 고사양 분광측색기를 활용해 피부의 밝기와 채도감, 컬러를 확인한다. 2단계에서는 먼셀칩과의 비교를 통한 피부색의 톤을 찾고 3단계에서는 특허 등록된 진단 드레이프로 다양한 비교를 통해 퍼스널컬러를 찾아준다."라고 설명했다. 

㈜한국패션심리연구원 민율미 대표원장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개인 중심의 문화가 확산되면서 퍼스널컬러가 이슈화되고 있다. 단순히 지나가는 유행이 아니라 곧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하고, 제대로 된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한 체계적인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3-STEP 진단법을 개발하여 진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편, 한국패션심리연구원은 신세계 조선호텔 그룹, CJ그룹, 신한금융투자 등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미우미우, 발렌티노, 디올, 구찌 등 럭셔리 브랜드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교육기관으로서 브랜드 색채 교육을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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