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명동 화장품 매장, 가게의 90% 가격표시제 위반
[10년 전 오늘] 명동 화장품 매장, 가게의 90% 가격표시제 위반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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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5월 7일에는 명동 화장품 가게 69곳 중 66곳이 소비자 판매가격을 용기나 포장에 표시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 중구청이 지난 2012년 4월 말 명동 화장품 가게 69곳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90%인 66개 매장이 가격표시제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반 업소들은 개별상품 진열장 앞에 대표적인 가격만 표시하거나 가격 자체를 표시하지 않았으며 일부 매장은 종합제품과 묶음 상품에만 가격을 표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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