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혼자 운영하는 식당만 범행 대상 삼은 먹튀 30대 구속...식당 62곳 外 [오늘의 주요뉴스]
여성 혼자 운영하는 식당만 범행 대상 삼은 먹튀 30대 구속...식당 62곳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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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여성 혼자 운영하는 식당만 범행 대상 삼은 먹튀 30대 구속...식당 62곳

[사진/Wiki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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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한 혐의(상습사기) 등으로 3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대전 중구 일대 식당 62곳을 돌아다니며 음식을 먹은 뒤 주인이 주방에 들어가는 등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돈을 내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50∼60대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식당만을 범행대상으로 삼았으며 피해액이 130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만1131명...감소세 뚜렷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13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1,131명 늘어 누적 17,346,7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2만명대까지 떨어졌던 전날(20,084명)과 비교하면 2배 이상이지만, 1주 전인 지난 26일(80,349명)보다 29,218명이 적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1일(90,851명)부터 13일 연속 10만명 미만을 기록하고 있다.

호날두, PK 추가골로 시즌 18호골...손흥민 1골 차 추격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포르투갈)가 득점왕 경쟁자 손흥민(토트넘)을 1골 차로 추격했다. 호날두는 한국시간으로 3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6분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호날두는 정규리그 18·19호 골을 신고한 2위 손흥민을 한 골 차로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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