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버넥트

글로벌 산업용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솔루션 전문 기업 버넥트(대표 하태진)가 신입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버넥트 테크’ 1기 공개 채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진행된 버넥트 테크 1기 공개 채용에는 약 260여 명의 지원자들이 몰렸고, 버넥트는 한 달 동안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버넥트 테크 1기로 최종 9명을 선발했다고 전했다.

IT 업계 전반이 개발자 구인난을 겪는 와중에 이례적인 경쟁률을 보인 버넥트 테크 공채는 신입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두 달 동안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지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버넥트 김기영 CTO는 “버넥트는 역량있는 개발자 모집을 위해 전사적인 지원과 보상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버넥트 테크 1기 채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버넥트 테크 2기 채용 준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넥트 테크 1기로 최종 합격한 한 신입 개발자는 “채용 과정에서 버넥트의 세심한 배려와 지원을 느낄 수 있었다”며 “두 달의 성장 프로그램을 거쳐 역량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신입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버넥트 테크’ 채용은 올해부터 매년 상반기, 하반기에 각각 진행된다. 이에 따라 ‘버넥트 테크’ 2기 채용은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버넥트는 ‘버넥트 테크’ 공개 채용 경험을 바탕으로 곧이어 경력 개발자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버넥트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K-유니콘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기업가치 1천억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예비유니콘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시리즈B 단계에서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으며, 올해 말 IPO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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