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스트 앱, '멘탈케어 루틴'과 '감정마켓' 서비스 출시
트로스트 앱, '멘탈케어 루틴'과 '감정마켓' 서비스 출시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04.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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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스트 앱, ‘멘탈케어 루틴’과 ‘감정마켓’ 서비스 출시

멘탈헬스케어 IT기업 휴마트컴퍼니(대표: 김동현)가 자사의 트로스트(Trost) 앱에 ‘멘탈케어 루틴’과 ‘감정마켓’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멘탈케어 루틴’은 일상생활 속 작지만 나를 불편하게 하는 심리적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트레스, 불면, 우울, 허전함, 화, 아침, 행복 등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맞는 루틴이 있다. 각 루틴은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10분 내외의 소소한 활동으로 시작해, 매일 규칙적으로 자주 할 수 있도록 모든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관계자는 “루틴은 자신의 멘탈을 ‘관리’하고 싶어 하는 MZ세대의 트렌드와 관심사를 반영한 서비스다. 하루를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내고자 ‘갓생살기’, ‘미라클 모닝’, ‘리추얼’ 등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멘탈케어 루틴’으로 마음을 돌보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즉각적인 해소뿐 아니라, 매일 조금씩 쌓은 습관으로 마음의 힘을 기르면서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힘든 상황과 감정에 대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루틴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하루가 편안해졌다’, ‘루틴이란 명목으로 숨돌릴 틈을 즐길 수 있었다’, ‘건강한 감정 습관을 만들 수 있어 좋다’, ‘삶의 질이 높아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내면을 돌아보고 관리하면서 자긍심과 성취감, 효능감을 찾을 수 있도록, 심리 전문가와 함께 개발한 다양한 멘탈케어 루틴과 동기 부여와 습관 형성을 돕는 사용자경험(UX)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감정마켓’은 트로스트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감정 커머스 서비스다. 감정마켓에서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해결하거나 감정을 즐기는 데에 특화된 상품이 큐레이션 된다. 고객은 단순히 상품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서 특정 ‘감정’ 자체를 쇼핑하고 감정에 더욱 몰입하는 경험으로 재미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감정마켓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감정기록장과 마음 여행 키트, 불안감을 낮추고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슬리핑 디퓨저와 티백 차, 소소한 성취감을 찾는 DIY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현재 트로스트 신규 가입 시 감정마켓 상품 3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부터 운영되던 기존 커머스 ‘셀프케어몰’은 ‘감정마켓’으로 통합되었다”고 말했다.

트로스트 전속 모델 가수 ‘제시’, ‘트로스트 감정 이모지’ 캐릭터

한편, 트로스트는 멘탈케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멘탈케어 앱으로 비대면 심리상담부터 인공지능(AI) 챗봇 티티, 감정일기, 심리검사, 정신과 병원·약물 정보, 심리워크샵, 사운드테라피 명상·ASMR 등 다양한 유·무료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문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며 앱 서비스 출시 이후로 지금까지 멘탈 헬스케어 업계의 여러 신생 서비스가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트로스트는 정신건강 문제 해결부터 일상 관리까지 앱 하나로 할 수 있게 도우며 MZ 세대 이용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감정이 가득한 곳’ 리브랜딩 ▲가수 ‘제시’를 모델로 한 ‘나답게 살자’ 영상 캠페인 ▲‘트로스트 감정 이모지’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드 채널 및 디지털 굿즈 등을 차례로 공개하며, 타 서비스와 차별화된 접근으로 대중적 멘탈케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B2B 대상 트로스트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근로자지원프로그램) 또한 이미 1분기 매출이 작년 매출의 50%를 달성할 정도로 성장세가 가파르다고 전했다. 

휴마트컴퍼니 김동현 대표는 “누구나 자신의 상황과 감정, 심리적 고통의 심각성에 맞는 방법으로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관점으로 멘탈케어를 재정의하고 있다”며 “전문적 서비스부터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하게 제공하며 쉽고 즐거운 멘탈 헬스케어의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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