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현직 경찰 女 간부, 원피스에 선글라스 끼고 검찰 앞에서 1인 시위
[10년 전 오늘] 현직 경찰 女 간부, 원피스에 선글라스 끼고 검찰 앞에서 1인 시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4.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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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시선뉴스 DB]
[사진/시선뉴스 DB]

10년 전 오늘인 2012년 4월 28일에는 여성 경찰 간부가 폭언혐의로 고소를 당한 검사에게 조사를 받으라며 검찰 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습니다.

경찰청 수사국 이지은 경감은 대구지검 서부지청 앞에서 경찰에게 직권남용과 모욕죄로 고소당한 박 모 검사의 경찰 출석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짧은 흰색 원피스 차림에 선글라스를 낀 이 경감은 구호 제창 없이 1시간 30여분 간 시위를 벌인 뒤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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