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코바이오, 모나코에서 열린 AMWC 학회 참가
엑소코바이오, 모나코에서 열린 AMWC 학회 참가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4.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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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코바이오가 모나코에서 개최된 세계 1위 안티에이징/에스테틱 학회 AMWC(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에서 엑소좀 기반의 재생 에스테틱 기술 및 ASCE+™ 제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AMWC는 올해로 개최 20주년을 맞은 피부, 성형, 항노화 분야의 대규모 의학 학회로, 매년 120개 국에서 1만 2천 명 이상의 의사와 유통사들이 참가하여 최신 의학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세계적인 학회로 저명하다."라며 "엑소좀(EXOSOME)이란 우리 몸속 세포 간의 주요 신호전달물질로서, 세포 간 정보전달을 위해 분비되는 나노 크기(30-200nm)의 다양한 생리 활성 물질로 구성된 소포체를 뜻한다."라고 전했다. 

엑소좀 과학자인 영국 에든버러 대학 Owen Davies 박사는 ‘The science, limitations and future of exosomes in aesthetics’를 통해 줄기세포 엑소좀의 최신 과학을 설명했다. 그는 “줄기세포 엑소좀이 항염/재생 효능이 우수해 피부 재생 에스테틱 분야 주요 기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라며, 엑소코바이오와 엑소코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인 베네브를 사례로 언급했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4천 명 이상을 트레이닝한 것으로 유명한 영국 Kate Goldie 박사 겸 의사는 ‘Exosomes in Aesthetic’을 주제로 줄기세포 엑소좀의 임상적 적용에 대해 발표하며, 엑소코바이오의 ASCE+™ 재생 에스테틱 제품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또한 영국 런던에서 활동 중인 Dr. Shameena Damree는 ASCE+™를 ‘Exosome for hair regrowth and against greying’ 즉, 탈모개선에 활용한 임상결과를 발표하며 두피 리쥬버네이션 결과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발생한 안면 부위 주사(전반적인 얼굴 부위의 출혈성 질환, 코와 뺨이 붉어진 얼굴과 혈관 확관 증상)에 대한 연구를 소개하며 학회의 Skin Enhancement and Scar Treatment 분야 수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멕시코 출신이자 세계적인 에스테틱 의학자인 Francisco Llano 박사는 ‘Facial Treatment with Growth Factors, Cell Stem Extract, and Exosomes’ 강의를 주제로 안면 부위의 다양한 미용 시술에 사용될 엑소좀의 활용을 전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편 엑소코바이오는 세계 4대 엑소좀 바이오텍 기업으로 엑소좀 기반의 바이오 신약 및 코스메슈티컬을 전문으로, 엑소좀에 대한 글로벌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 엑소좀 기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엑소코바이오 조병성 대표는 “줄기세포 엑소좀은 에스테틱/안티에이징 분야에서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것”이라며 “3년 전 AMWC 학회에서는 엑소좀 발표자가 엑소코바이오가 유일했는데 올해는 미용/헤어 세션에서 10명의 발표자들이 엑소좀 기술을 포함한 발표를 했다. 해당 분야에서 항상 엑소코바이오가 포함되어 1위 기업으로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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