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EPL 파워랭킹 2위에 올라...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 外 [오늘의 주요뉴스]
토트넘 손흥민, EPL 파워랭킹 2위에 올라...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4.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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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토트넘 손흥민, EPL 파워랭킹 2위에 올라...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리그 파워랭킹 2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현지시간으로 6일 발표한 2021-2022 EPL 파워랭킹에서 8,318점으로 2위를 기록, 지난주 랭킹 6위에서 4계단 상승했다. 1위는 8,552점을 받은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다. 손흥민은 지난 4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022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팀의 5-1 완승에 앞장섰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2만4820명...목요일 5주 만에 30만명대 아래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4,820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24,820명 늘어 누적 14,778,40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주중 가장 많은 신규확진자가 발표되는 수요일 기준으로 5주 만에 신규확진자가 20만명대로 내려왔는데, 이날 목요일 기준으로도 지난달 3일(198,799명) 이후 5주 만에 30만명대 아래로 내려왔다. 앞서 국내외 연구진은 지난달 23일까지 수행한 환자 발생 예측을 통해 이달 6일 기준 신규 확진자가 30만명 미만으로 줄고, 2주 뒤인 오는 20일께는 20만명 미만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남자 컬링 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쾌조의 2연승 달려

[사진/대한컬링연맹 제공]
[사진/대한컬링연맹 제공]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컬링 국가대표팀 경북체육회가 쾌조의 2연승을 달렸다. 남자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2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예선 7차전에서 이탈리아를 10-5로 격파했다. 3∼5엔드에서 총 6점을 따내며 승기를 잡은 대표팀은 6엔드에서 3점을 내주며 이탈리아의 추격을 허용했지만, 7엔드와 9엔드에 2점씩 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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