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CCTV 영상 공개...경찰관 부실대응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CCTV 영상 공개...경찰관 부실대응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4.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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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CCTV 영상 공개...경찰관 부실대응

[사진/'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피해자 측 제공]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당시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출동 경찰관들은 테이저건과 삼단봉 등으로 무장하고도 범행 현장을 이탈했고, 재진입을 시도하지 않은 채 우왕좌왕했다. 피해자 측이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한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경찰관들이 범행 현장인 인천시 남동구 한 빌라를 벗어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을 보면 당일 오후 5시 4분쯤 이 빌라 3층에서 A(49) 씨는 40대 여성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장면을 목격하고도 여성 경찰관인 C 전 순경은 아래층으로 뛰어 내려갔다.

경찰에 습득물 신고 접수된 가방 속 하얀 가루...알고 보니 마약

실수로 마약이 든 가방을 잃어버린 여성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경찰청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50대 여성 A 씨를 구속하고, A 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50대 남성 B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말쯤 제주시에 있는 자택에서 B 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오후 3시쯤 한 시민이 여성용 가방을 하나를 들고 제주시 노형파출소를 찾아 습득물 신고를 접수했고 한 경찰관이 가방 내부를 확인하다 마약으로 추정되는 하얀색 가루가 담긴 종이봉투를 발견했다.

KBO리그 MVP 출신 테임즈,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시작

[사진/USA 투데이 스포츠=연합뉴스 제공]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인 에릭 테임즈가 마이너리그에서 올 시즌을 맞는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한국시간으로 5일 테임즈 등 5명을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라스베이거스 에이비에이터스로 보냈다고 발표했다. 테임즈는 지난 2월 오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초청선수 신분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올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며 빅리그 콜업을 기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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