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서 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 2대 충돌 후 추락...탑승자 3명 사망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남 사천서 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 2대 충돌 후 추락...탑승자 3명 사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4.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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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남 사천서 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 2대 충돌 후 추락...탑승자 3명 사망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1일 오후 1시 36분쯤 경남 사천시 정동면 고읍리 공중에서 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 두 대가 충돌해 추락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KT1 탑승자 3명이 숨지고 1명은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KT1 2대가 비행 중 충돌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중이다. 현장 수습이 마무리되는 대로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와 추락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새벽 강변북로 진출로서 화물차 가드레일 넘어 5m 아래로 추락

1일 오전 3시 24분쯤 서울 성동구 강변북로 서울숲 방향 진출로에서 2.5t 냉동 탑차가 가드레일을 넘어 약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고 동승자인 30대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블랙박스 제보영상에 따르면 택시가 3차로에서 진출로(6차로)로 한 번에 차선을 변경하려고 시도하자 뒤쪽에서 주행 중이던 탑차가 이에 놀란 듯 휘청거리면서 진출로에 진입하더니 이내 중심을 잃고 가드레일 밖으로 추락했다.

쇼트트랙 이유빈, 세계선수권대회 기권...치료-대회 출전 병행 무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이유빈(연세대)이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한다. 이유빈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실 (지난해 말) 월드컵 대회부터 점점 몸 상태가 안 좋아졌다”라며 “베이징동계올림픽이 끝난 뒤엔 원인을 찾고자 병원을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치료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병행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해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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