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문-이과 통합형 시행...수능 시행 기본계획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올해 수능 문-이과 통합형 시행...수능 시행 기본계획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3.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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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올해 수능 문-이과 통합형 시행...수능 시행 기본계획 발표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Flickr]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Flickr]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1월 17일 치러진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어·수학영역에 선택과목을 두고 사회·과학탐구영역에서 17개 과목 중 최대 2과목을 선택하는 문·이과 통합형으로 시행된다. 이규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3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스타항공, 기업회생절차 졸업...1년 1개월 만

이스타항공이 1년 1개월 만에 기업회생절차에서 졸업하게 됐다. 서울회생법원은 22일 이스타항공 기업회생절차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2019년 제주항공과의 인수·합병(M&A)을 추진했지만, 계약이 무산되자 2021년 2월 회생절차를 개시했다. 이스타항공은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골프장 관리·부동산임대업체인 ㈜성정을 인수자로 선정했고, 성정은 인수자금 700억원과 운영자금 387억원을 투입해 인수를 마무리했다.

세계실내육상대회 금메달 우상혁 귀국...챔피언 위용 뽐내며 금의환향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육상의 우상혁이 남자 높이뛰기 세계 챔피언의 위용을 뽐내며 금의환향했다. 지난해 12월 김도균 한국육상대표팀 수직도약 코치 등과 조용히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으로 나선 우상혁은 3개월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고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다. 우상혁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섰다. 우상혁은 한국시간으로 20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스타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뛰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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