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멀티골 폭발, 웨스트햄에 3-1 승리 견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토트넘 손흥민 멀티골 폭발, 웨스트햄에 3-1 승리 견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3.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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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토트넘 손흥민 멀티골 폭발, 웨스트햄에 3-1 승리 견인

[EPA=연합뉴스 제공]
[EPA=연합뉴스 제공]

손흥민이 시즌 첫 멀티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한국시간으로 2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1-2022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4분과 후반 43분 두 골을 기록해 팀의 3-1 승리에 앞장섰다. 이번 시즌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두 골 이상을 넣은 건 이날이 처음이다. 리그 12호, 13호 골을 연달아 터트린 그는 디오구 조타(리버풀)와 EPL 득점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순경 채용 시험 경쟁률 18.9 대 1, 3만4901명 응시

경찰청은 오는 26일 각 시·도경찰청에서 올해 제1차 경찰공무원(순경) 채용 필기시험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1,851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34,901명이 응시해 경쟁률이 18.9 대 1을 기록했다. 경찰은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한 가운데 확진자 응시인원이 550여 명 될 것으로 보고 예측 인원의 170% 수용 가능한 특별시험실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시험 직전 증상이 발현된 수험생은 시험장에 별도로 마련된 예비시험실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0만9169명...오늘부터 거리두기 완화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9,16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09,169명 늘어 누적 9,582,8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주 초반까지는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로 확진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실제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했는지는 주 중반인 수요일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이날부터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6명에서 8명으로 늘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감염 규모가 다시 커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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