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2만1328명...전날보다 22만명 증가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2만1328명...전날보다 22만명 증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3.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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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2만1328명...전날보다 22만명 증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328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21,328명 늘어 누적 8,250,5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220,617명 폭증하면서 전날 처음 40만명을 넘어선 지 하루 만에 60만명대에 진입했다. 방역당국이 지난 14일부터 병원·의원에서 받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도 PCR(유전자 증폭) 검사 없이 바로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하면서, 최근 신규 확진자 수가 대폭 증가한 상황이다.

전북 김제 한 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 발생...4명 사망

전북 김제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사망했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7분쯤 김제시 신풍동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불로 A(70) 씨와 50대 남성 3명이 숨졌다. 당시 집 안에는 A 씨와 그와 사실혼 관계인 B씨, 처남 3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가 신변을 비관해 인화성 물질을 끼얹고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선발 80분 소화 토트넘 손흥민, 팀도 브라이턴에 2-0 완승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토트넘의 손흥민이 선발로 80분을 소화한 가운데 소속팀도 완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한국시간으로 17일 영국 팔머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순연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35분 루카스 모라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 해리 케인, 데얀 쿨루세브스키와 토트넘의 공격진을 이룬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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