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대형 산불 피해 강릉-동해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外 [오늘의 주요뉴스]
文 대통령, 대형 산불 피해 강릉-동해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3.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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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文 대통령, 대형 산불 피해 강릉-동해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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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강원도 강릉시와 동해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서면브리핑에서 “강릉과 동해시 산불 피해가 확산함에 따라 수습, 복구 등 국가 차원의 지원을 위해 울진과 삼척에 이어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선포한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일에도 산불 피해가 극심한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지역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0만2721명...오미크론 변이 빠르게 확산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2,72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02,721명 늘어 누적 4,869,6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10,716명보다 7,995명 줄었으며 이는 주말·휴일 검사 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보통 신규 확진자 수는 주 초반 비교적 적게 나오고 매주 수요일부터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KBO리그 복귀 김광현, SSG와 4년 총액 151억원에 계약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왼손 투수 김광현이 SSG 랜더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3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왔다. SSG 구단은 김광현과 연봉 131억원, 옵션 20억원 등 4년 총액 151억원에 계약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는 자유계약선수(FA)·비(非) FA를 통틀어 역대 최대 계약 규모다. 지난해 10월 귀국 후 SSG 복귀와 미국 잔류를 놓고 거취를 고심하던 김광현은 단체협약 합의를 둘러싼 MLB 노사협상이 예상 밖으로 길어져 올해 정규리그 개막마저 불투명해지자 SSG 컴백을 전격 결정했다. 김광현은 팀이 임시 결번으로 둔 자신의 등번호 29번을 달고 9일부터 팀 훈련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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