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으로 보는 이 시각 이슈 (2월 16일 월요일)
한 눈으로 보는 이 시각 이슈 (2월 16일 월요일)
  • 보도본부 | 신승우 인턴기자
  • 승인 2015.02.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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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 리지준 갈라쇼

피겨선수 박소연(17)과 리지준(18)이 SNS를 통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 리지준 갈라쇼 (사진/리지준 웨이보)

지난 11일 리지준은 자신의 웨이보에 박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연과 리지준은 사이좋게 떡볶이를 먹고 있다.

리지준은 한국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 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박소연과 리지준은 이전에도 국제 대회에서 마주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리지준과 박소연은 이 대회 갈라쇼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기도 했다.

15일 끝난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폴리나 에드먼즈가 184.0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사토코 미야하라(181.59점), 리카 혼고(177.44점)가 그 뒤를 이었다. 박소연은 163.75점으로 9위에 올랐으며, 김해진(147.30점)이 11위, 채송주(139.09점)가 13위를 기록했다.

■ 꽃보다할배 최지우

여배우 최지우가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 합류해 화제다.

15일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H4와 서지니형. 그리고 몰래왔지우"라는 글과 함께 '꽃할배' 출연진들의 출국 현장을 공개했다.

▲ 꽃보다할배 최지우 (사진/tvN '꽃보다 할배' 페이스북 캡처)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출국을 앞두고 환한 미소로 담소를 나누고 있는 최지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맑은 웃음에서 느껴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최지우의 합류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제작진은 "여행은 즐거운 것이라던 순재할배의 이야기처럼, 그리스의 즐거움 많이 담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꽃보다 그리스 할배 신화"라고 덧붙였다.

이날 '보조 짐꾼'으로 합류한 최지우는 입출국을 비롯해 모든 여행 일정을 함께 한 뒤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는데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며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최지우의 합류 이유를 전했다.

이서진은 과거 '삼시세끼' 함께 출연했을 당시 "최지우 고정하면 안되냐"고 말한 바 있어 두 사람의 그리스편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니엘 뮤비

니엘 뮤비에 출연한 유승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틴탑 니엘은 지난 16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앨범 'oNIELy'의 타이틀곡 '못된 여자'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니엘은 최근 화제가 된 '몸매 종결자' 유승옥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못된 여자'와 사랑에 빠진 듯한 연기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진한 눈빛을 교환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고 다정한 연인으로 분해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기도 했다. 특히 유승옥은 몽환적인 눈빛과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는 것은 물론, 상큼한 표정 연기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6일 모델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엘 못된 여자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 잭 라빈 덩크

잭 라빈이 NBA 올스타전 덩크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가드인 잭 라빈은 2월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센터서 열린 2015 NBA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서 총 94점을 받아 빅터 올라디포(올랜도 매직)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잭 라빈은 덩크 콘테스트 예선전에서 100점 만점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결선에서도 1995년생의 젊은 잭 라빈은 두각을 나타냈다.

잭 라빈은 결선에서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로 관중을 일으켜 세웠다. 잭 라빈은 점프 후 공중에서 다리 사이로 공을 빼낸 뒤 깔끔하게 덩크슛을 성공시키는 묘기로 무결점 덩크를 선보였다.

이 후 잭 라빈은 동료가 백보드를 맞춰 튕기게 한 공을 공중에서 받아 다시 다리 사이로 빼낸 뒤 덩크슛을 성공시켜 모든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빅터 올라디포 역시 360도 회전 리버스 덩크슛으로 맞섰지만 심사위원들은 잭 라빈의 손을 들어줬다.

특히 잭 라빈은 마이클 조던 주연 영화인 스페이스 잼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입단한 잭 라빈은 올해 NBA 시즌 최고 기대주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신예다.

■ 공유 뉴질랜드

16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측은 공유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 공유 뉴질랜드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공유는 뉴질랜드 남섬 도시 더니든에서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영화 촬영에 한창인 공유는 오랜만에 뉴질랜드로 넘어가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신만의 시크릿한 여행 화보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기차를 타거나 바닷가를 유유히 걷는 등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지며 힐링을 즐겼다고 전했다.

최근 공유는 브랜드와 재계약을 하며 런칭부터 라이프스타일 대표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4년차 장수 모델로 활동해 오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공유는 스태프들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타지에서도 즐겁고 편안하게 촬영을 끝마치며 멋진 여행 화보를 완성시켰다고 전해졌다.

한편 공유는 최근 전도연과 함께 눈 덮인 핀란드에서 금지된 사랑에 빠지는 정통 멜로 영화 '남과 여' 촬영 중에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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