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이슈] '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 론칭…"스크린과 필드를 오가며 겨루는 승부 예고"
[브랜드이슈] '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 론칭…"스크린과 필드를 오가며 겨루는 승부 예고"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2.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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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골프(회장 이의범)의 ‘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이 SBS골프 채널을 통해 새롭게 오픈한다.

관계자는 "‘SG골프 더 매치’ 시리즈는 누적 인원 60여만명의 아마추어 골퍼가 참여한 대규모의 장수 스크린골프 이벤트로, 201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6년간 시즌5까지 진행됐다."라며 "올해의 경우 매월 단위 총 8차 대회로 진행되는 ‘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 1차 대회는 2월 21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스크린골프 예선전으로 시작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국을 7개의 지역으로 나눈 이 예선전에서 지역별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상위 10명(경기/충청/경남권은 2명, 기타 4개 지역은 1명 선발)과 특별 추천인 2명 등 총 12명이 실제 필드에서 본선을 거친 후, 다시 상위 4명이 KLPGA 프로들과 짝을 이뤄 결선 매치를 치르게 된다. 우승 팀은 익월 진행되는 새로운 회차의 우승팀과 챔피언컵을 놓고 겨루게 된다. 1차 결선 매치는 5월경 SBS골프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SG골프 권복성 상무는 “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이 이전 시즌과 비교해 눈길을 끌 수 있는 부분으로는 예선전에서는 5개의 골프 코스 중 본인이 자신 있는 코스를 적극적으로 골라서 참여가 가능하며, 또 소수 상급자의 방송 중복 참여를 제한하여 좀 더 다양한 아마추어 선수들이 방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골고루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이번 ‘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에 참여할 KLPGA 선수들을 기대해도 된다. 골프 실력은 기본이고, 최근 활발하게 미디어의 인플루언서 활동까지 병행하여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는 골퍼들도 참여하는 등 더 매치에 골퍼들의 관심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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