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부형청죄[負荊請罪]
[오늘의 사자성어] 부형청죄[負荊請罪]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2.03.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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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오늘의 사자성어 부형청죄[負荊請罪]입니다.

[질 부, 가시나무 형, 청할 청, 허물 죄]의 글자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부형청죄는 「가시 나무를 등에 지고 때려 주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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