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횡성서 사냥하던 남성 동료가 쏜 총에 맞아 사망...사냥 중 오인 사격
[10년 전 오늘] 횡성서 사냥하던 남성 동료가 쏜 총에 맞아 사망...사냥 중 오인 사격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2.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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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2월 5일에는 고라니 사냥에 나섰던 60대가 동료가 쏜 엽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후 5시 5분쯤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인근 야산에서 사냥 중이던 이 모 씨가 일행이 실수로 엽총을 쏴 가슴 부위를 맞아 사망했습니다. 일행 5명과 함께 사냥하러 온 이 씨는 동물을 포수 쪽으로 유인하는 몰이꾼 역할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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