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이슈] 시크릿데이 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 포네이처 24일 리뉴얼 출시
[브랜드이슈] 시크릿데이 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 포네이처 24일 리뉴얼 출시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01.26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크릿데이가 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 포네이처를 1월 24일 리뉴얼 런칭했다고 밝혔다. 포네이처는 지난 2020년 첫 출시한 제품으로 출시 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제품의 품질은 물론 안전성과 성분을 고려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의 고객들도 안심하고 사용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시크릿데이는 생리대 브랜드 유일 44회 연속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2021년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 대상까지 수상한 바 있다.

관계자는 “프리미엄 유기농생리대 포네이처는 패드부터 날개까지 100% 순면커버 사용하여 국제 인증 제도인 OCS BLENDED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이는 “3년 이상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자란 목화를 사용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제도이다. 평소 민감한 피부로 성분 걱정 하시는 분들은 생리대 구매 시 OCS 인증마크를 확인 후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포네이처는 고급 펄프로 알려진 미국산 펄프를 사용해 더욱 부드러운 착용감과 빠른 흡수력을 자랑한다. 민감한 피부도 쓸림 없이 사용 가능해 자칫 예민해 질 수 있는 날 편안함을 선사한다. 세계적인 독일의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excellent’ 최고등급을 받아 저자극 제품임을 인증 받았다.

패드 내 흡수 층에는 자연유래 흡수체와 사탕수수 유래 성분이 함유된 방수층을 사용했다. 실제 사탕수수는 자라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감소 효과가 있어 친환경적이다. 생리혈을 흡수하는 성분인 고분자화학흡수체(SAP)를 사용하지 않아 화학성분으로부터 자유롭고 자연유래 성분만으로 빠른 흡수가 가능해 성분부터 흡수력까지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다. 

또한 패드를 인위적으로 하얗게 만드는 표백공정을 거치지 않은 TCF(Totally Chlorine Free) 무염소표백 탑시트이다. 염소표백을 사용하면 비용이 절감되지만 유해 성분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리뉴얼 된 포네이처는 단상자로 패키지가 변경되었으며 패키지에 소이잉크를 사용해 더욱 친환경적이다. 

기존 사이즈에 슈퍼롱 오버나이트 라인업이 추가되었다. 슈퍼롱 오버나이트는 43cm의 길이로 더 길고 넓어져 뒷샘을 걱정하는 분들도 걱정 없이 사용가능하다.

한편 시크릿데이는 24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단독 신상 WEEK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리뉴얼 된 포네이처 제품을 할인된 가격은 물론 사은품과 추가 쿠폰혜택까지 준비되어 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