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 역도 간판 장미란, 비인기 꿈나무 육성 위해 '장미란 재단' 출범
[10년 전 오늘] 한국 역도 간판 장미란, 비인기 꿈나무 육성 위해 '장미란 재단' 출범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2.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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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2월 1일에는 한국 역도의 간판 장미란이 본인의 이름을 딴 재단을 설립해 비인기 꿈나무 육성에 나섰습니다. 장미란은 재단 공식 후원사인 비자코리아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장미란 재단' 공식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열린 출범식에서 장미란은 “‘장미란 재단’이 비자와 손잡고 역도를 비롯해 재정지원을 필요로 하는 올림픽 비인기 종목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장미란 장학 재단은 장학사업 및 소외계층 꿈나무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스포츠 멘토링 프로그램과 운동선수들을 위한 의료지원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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