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유명 백화점 내 고가 의류 상습적으로 훔친 여성 붙잡혀
[10년 전 오늘] 유명 백화점 내 고가 의류 상습적으로 훔친 여성 붙잡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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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27일에는 유명 백화점을 돌며 밍크코트 등 값비싼 의류를 상습적으로 훔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모 씨는 광주 모 백화점 3층 의류매장에서 1,380만원 상당의 밍크코트 1벌을 몰래 가져가는 등 총 10차례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았습니다.

김 씨는 전주에 살며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었으며 전주를 비롯해 광주의 백화점까지 원정을 다니며 이같은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자택에서 밍크코트 30여벌을 압수했으며, 비싼 옷과 명품 핸드백이 여러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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