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국 무대 스마트폰 상습 털이범 형제 검거...피해액 3억원어치
[10년 전 오늘] 전국 무대 스마트폰 상습 털이범 형제 검거...피해액 3억원어치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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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nio]
[사진/Pixnio]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26일에는 전국을 무대로 휴대전화 매장에 몰래 들어가 수억대의 스마트폰을 훔친 형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리문으로 된 매장만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는데 매장용 유리 출입문의 잠금장치가 약해 세게 밀거나 당기면 쉽게 망가지는 점을 노렸습니다.

이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값비싼 장비를 주로 노렸고 피해액만 3억 2천만 원에 이르렀으며 훔친 스마트폰은 헐값에 팔아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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