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남 사천 아파트 화재...위층에 살던 자매 연기에 질식해 사망
[10년 전 오늘] 경남 사천 아파트 화재...위층에 살던 자매 연기에 질식해 사망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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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22일에는 경남 사천의 한 아파트에서 난 불로 위층에 살던 50대 자매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아파트 13층 이 모 씨의 집에서 발생한 불로 위층에 사는 김 모 씨 등 자매 2명이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13층에서 난 불은 계단을 타고 14층과 15층으로 유독가스가 올라가면서 피해를 키웠고 김 씨 자매가 숨진 채 발견된 곳은 현관 앞 복도로, 화재를 피하려고 나왔다가 올라온 유독가스에 질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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