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비롯 수도권-충남북부 대설주의보 발령...충북북부-강원영서엔 대설예비특보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비롯 수도권-충남북부 대설주의보 발령...충북북부-강원영서엔 대설예비특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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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비롯 수도권-충남북부 대설주의보 발령...충북북부-강원영서엔 대설예비특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역과 충남북부에 19일 오전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적설량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지며 충북북부와 강원영서 등엔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서해상에 만들어진 눈구름대는 시속 40㎞로 남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낮(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안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북부 등에 시간당 1~3㎝ 눈이 내리겠다. 오후(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에는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호남, 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까지 눈이 오겠으며 눈은 저녁(오후 6~9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805명...20일 만에 5천명대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0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05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705,902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7천명이 넘기 전까지는 '오미크론 대비단계'로, 정부는 확진자가 5천명이 넘으면 단기에 확진자가 급증할 수 있다고 보고 '오미크론 대응단계' 전환을 준비한다. 하루 확진자가 7천명이 넘어서면 즉시 대응단계 조치를 시행한다.

두산 유희관 은퇴 선언...느린 직구로 개인 통산 101승 금자탑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시속 120㎞대의 느린 직구로도 개인 통산 101승의 기록을 세운 유희관이 정든 마운드를 떠난다. 두산 베어스는 "유희관이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200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6라운드로 두산에 지명된 유희관은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생활을 한 2011·2012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을 두산 선수로 살았다. 두산 구단은 "KBO리그에서 가장 느린 공을 던지지만, 승수를 쌓아가며 KBO리그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시속 120∼130㎞대 몸쪽 직구와 120㎞ 초반 바깥쪽 싱커의 절묘한 배합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유희관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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