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홍명보호, 노르웨이 3-0으로 격파하며 킹스컵 정상에 올라
[10년 전 오늘] 홍명보호, 노르웨이 3-0으로 격파하며 킹스컵 정상에 올라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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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21일에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킹스컵에서 노르웨이를 꺾고 14년 만에 우승했습니다.

한국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12 킹스컵 3차전서 3-0으로 이겼으며 대회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전반 김보경이 전반 18분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시켜 선제골을 얻은 뒤 곧 21분에 김현성이 추가골을 터뜨려 승기를 잡았고 후반 14분에는 서정진이 승리에 쐐기를 박는 세 번째 골을 터뜨려 가볍게 노르웨이를 제쳤습니다.

한국은 1968년 킹스컵 대회가 창설된 이후 10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으며 지난 1998년 이후 14년 만에 킹스컵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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