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 내부 순환도로서 차량 추락사고...전반적인 개선 필요
[10년 전 오늘] 서울 내부 순환도로서 차량 추락사고...전반적인 개선 필요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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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19일에는 오늘 새벽 서울 내부 순환도로에서 자동차가 25m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이날 사고는 승용차가 내부순환도로 연희램프 부근에서 화단을 들이받은 뒤 홍제천변 연가교 부근으로 추락하면서 일어났습니다.

차는 폭발했고 운전자 김 씨는 현장에서 숨졌으며 당시 두 달 전에도 몇 킬로미터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사흘 새 비슷한 추락 사망 사고 2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운전자들의 우려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구조적인 문제점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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