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로비-특혜 의혹 사업자들, 첫 재판서 모두 혐의 부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대장동 로비-특혜 의혹 사업자들, 첫 재판서 모두 혐의 부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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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대장동 로비-특혜 의혹 사업자들, 첫 재판서 모두 혐의 부인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 정민용 변호사 등이 10일 첫 재판에서 모두 혐의를 부인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양철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정영학 회계사를 제외한 유 전 본부장과 김 씨 등 4명은 모두 검찰 공소사실의 핵심인 배임 혐의를 조목조목 반박하며 대장동 사업이 정당했다고 주장했다.

경기 남양주 주택서 화재 발생...집 안에 있던 40대 여성 숨져

10일 낮 12시 30분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의 한 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40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0대 여성 A 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출전 최종 23명 엔트리 확정

[사진/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할 23명이 최종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달 20일 인도에서 개막하는 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할 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2일부터 경남 남해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진행 중인 벨호는 훈련에 소집된 25명 중 발가락이 골절된 어희진, 족저근막 부분 파열 진단을 받은 전은하(이상 수원도시공사) 두 명을 제외한 23명을 최종 엔트리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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