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프로야구 신인선수 교육장서 사망 충격...철저한 수사 요구
[10년 전 오늘] 프로야구 신인선수 교육장서 사망 충격...철저한 수사 요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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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10일에는 프로야구 신인선수 교육에 참가한 두산 소속 이 모 씨가 숙소 계단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전 9시쯤 프로야구 신인선수교육에 참가했던 선수 이 모 씨가 교육장소인 충남 예산 리솜 스파캐슬 덕산 숙소 지하 1층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체에 외상의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 음주 후 실족한 것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유가족은 계단의 난간이 얕아서 위험하다며,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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