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인천공항 개항 이후 사상 최대 200억대 짝퉁 시계 밀수단 검거
[10년 전 오늘] 인천공항 개항 이후 사상 최대 200억대 짝퉁 시계 밀수단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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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5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백억 원대 가짜 외제 고가품을 공항을 통해 들여오려던 일당들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위조 롤렉스 손목시계 등 2,253개(진품 시가 약 200억 원대)의 짝퉁 시계를 밀수입하려던 일당 4명을 검거하고 물건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과 지인 사이인 일당은 중국 광저우의 이른바 '짝퉁' 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한 뒤 중국 공항의 휴대품 검사까지 무사히 통과했지만 한국 세관의 눈썰미는 피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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