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233명...전날보다 685명 줄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233명...전날보다 685명 줄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24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6233명...전날보다 685명 줄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3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233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596,209명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이달 초부터 실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영향으로 유행 규모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는 지난 6일 사적모임 인원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으로 제한하고 방역패스 적용시설을 확대한 데 이어 지난 18일부터는 전국적으로 인원 제한을 4명으로 더 줄이고 식당·카페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단축했다.

연쇄살인 권재찬 구속기간 연장...보강조사 하기 위해

평소 알고 지낸 중년여성과 시신유기를 도운 공범까지 잇달아 살해한 권재찬의 구속기간이 연장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최근 강도살인·사체유기·특수절도 등 혐의로 경찰에서 송치된 권 씨의 구속기간을 연장했다. 검찰은 권 씨를 상대로 보강조사를 하기 위해 구속기간을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권 씨는 지난 4일 오전 7∼9시쯤 인천시 미추홀구 한 상가건물에서 평소 알고 지낸 50대 여성 A 씨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승용차 트렁크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앤디 머리, 내년 1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와일드카드로 출전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영국의 앤디 머리가 2022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호주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24일 "머리에게 2022년 대회 남자 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987년생 머리는 현재 세계 랭킹이 134위까지 내려갔지만, 한때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 라파엘 나달(6위·스페인), 로저 페더러(16위·스위스)와 함께 남자 테니스의 '빅4'로 불린 선수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