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시절 류현진 동료 푸이그, KBO 키움과 100만달러 계약 外 [오늘의 주요뉴스]
다저스 시절 류현진 동료 푸이그, KBO 키움과 100만달러 계약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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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다저스 시절 류현진 동료 푸이그, KBO 키움과 100만달러 계약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류현진의 전 동료 야시엘 푸이그가 KBO리그에서 뛴다. 키움은 푸이그와 신규 외국인 선수 몸값 상한선인 100만달러(약 11억 7천만원)에 계약했다고 9일 공식 발표했다. 총액 100만달러에 인센티브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는 후안 우리베 등과 함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다저스 시절 '절친'으로 통한다.

육군, 스마트폰 하나로 휴가증-전역증 등 모바일 신분증 도입

스마트폰 하나로 휴가증·전역증 등 증명서 발급은 물론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모바일 앱이 전면 도입되면서 병사들이 휴가 때마다 소지하고 다녀야 했던 종이 휴가증이 내달부터 사라진다. 육군은 9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모바일 신분인증 앱인 '밀리패스'를 선보이고 내달 1일부터 육군 전 부대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밀리패스는 국방인사정보체계 데이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에서 현역 또는 군인 가족 인증이 가능한 모바일 육군 인증 서비스다.

폭력-협박 등 가혹행위로 노예처럼 일한 20대 PC방 직원들, 업무상 재해 인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노예처럼 일해야 했던 20대 PC방 직원들에게 업무상 재해가 인정됐다. 9일 '노예PC방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은 지난달 30일 PC방 직원들의 트라우마(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업무상 질병을 인정했다. 심사 기관인 광주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사업주에 의한 강제 근로와 폭행, 가혹행위 등으로 정신적·신체적 자유를 부당하게 구속받았다"며 "심리적 두려움과 공포감이 더욱 가중되면서 반복적인 정신적 스트레스에 노출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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