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의 수애 안방 복귀작 '공작도시', 시청률 3.5% 출발
5년 만의 수애 안방 복귀작 '공작도시', 시청률 3.5% 출발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1.12.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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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애 주연의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공작도시> 첫 회 시청률은 3.5%(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영화 '상류사회' 스틸컷)
(영화 '상류사회' 스틸컷)

첫 방송에서는 성진그룹의 둘째 며느리인 윤재희(수애 분)가 방송국 앵커인 남편 정준혁(김강우)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에 첫발을 떼는 모습이 그려졌다.

국내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 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여성들의 욕망을 그린 <공작도시>는 권력을 놓고 다투는 인물들의 갈등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tvN '멜랑꼴리아'는 3.2%를 기록했으며 KBS 2TV '학교 2021'은 1.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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