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직원 5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예결위 회의 하루 연기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청 직원 5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예결위 회의 하루 연기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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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청 직원 5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예결위 회의 하루 연기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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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직원 5명이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의 예산안 심사가 연기됐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소문청사 같은 층에 근무하는 시청 직원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오후에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발생 여파로 이날 오전 10시 예정됐던 예결위 회의도 하루 연기됐다.

알고 지내던 중년여성-공범 잇따라 살해한 50대 남성 구속

평소 알고 지낸 중년여성을 살해하고 범행을 도운 공범마저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7일 강도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 앞서 A 씨는 지난 4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한 건물에서 평소 알고 지낸 50대 여성 B 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그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현금 수백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그는 인천시 미추홀구 수인분당선 인하대역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트렁크에 B 씨 시신을 유기했다.

프로농구 원주 DB 허웅, 올스타전 팬 푸툐 선두 질주...10만표 돌파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프로농구 원주 DB의 가드 허웅이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7일 KBL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KBL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 중인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허웅이 이날 오후 1시까지 10만4,792표를 받아 1위를 달렸다. 한국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에서 10만표를 넘긴 것은 2005-2006시즌 이상민 현 서울 삼성 감독(10만4,709표) 이후 1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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