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맨유, 바젤에 덜미 잡혀 충격의 16강 탈락...바젤 박주호 풀타임 활약
[10년 전 오늘] 맨유, 바젤에 덜미 잡혀 충격의 16강 탈락...바젤 박주호 풀타임 활약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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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2월 8일에는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스위스 바젤의 벽에 막혀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맨유는 스위스 바젤 세인트 야콥 파크에서 열린 2011-2012시즌 대회 조별리그 C조 마지막 6차전에서 스위스 바젤에 1대 2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박지성은 선발 출장해 81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지만 박주호는 바젤의 왼쪽 수비수로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16강 진출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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