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신안 해상 조기잡이 어선 전복...선원 1명 숨진 채 발견
[10년 전 오늘] 신안 해상 조기잡이 어선 전복...선원 1명 숨진 채 발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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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2월 6일에는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전복된 법흥3호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이 신속하게 출동해 네 명을 극적으로 구조했지만 안타깝게도 한 명은 숨진 채 발견됐고 숨진 장 씨의 시신은 이날 오전 해경에 의해 진도 서망항으로 이송된 뒤 목포의 한 장례식장에 안치됐습니다. 앞서 법흥3호는 지난 2011년 12월 5일 오후 8시 8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북동쪽 4.7마일 해상에서 연락이 두절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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