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북 예천서 공군 T-59 훈련기 추락...조종사 2명 순직
[10년 전 오늘] 경북 예천서 공군 T-59 훈련기 추락...조종사 2명 순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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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2월 5일에는 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제16 전투비행단 부근에서 공군 훈련용 전투기 T-59가 이륙 직후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박 모 소령이 숨지고 권 모 소령은 낙하산으로 탈출을 시도했지만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119 구조대와 군부대가 출동해 현장을 수습했으며 전투기가 밭으로 추락해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T-59 훈련기는 지난 1992년 영국에서 처음 들여와 20년 가까이 된 노후 기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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