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돈 강탈한 30대 검거 및 신안 염전 운영자 구속 [팔도소식/사건사고]
편의점 돈 강탈한 30대 검거 및 신안 염전 운영자 구속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11.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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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11월 30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편의점 돈 강탈한 30대 검거... 동종전과 있어 – 경남 고성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캡처]

30일 경남 고성경찰서는 오전 1시 24분께 경남 고성군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업주 B(60대)씨를 위협하며 계산대에 있는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A(30대)씨를 긴급체포했다고 전했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계산대에 있던 현금 전액 14만5천원을 들고 달아났다가 이날 오전 2시 50분께 현장에서 2㎞가량 떨어진 마산 방면 국도에서 검거됐다.

한편 경찰은 동종전과가 있는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 염전 운영자 구속... 임금 체불에 대출까지 받은 혐의 – 전남 신안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전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 7년여 동안 직원 명의의 신용카드 등을 부당하게 사용하거나 노동자들 이름으로 부당하게 대출을 받은 혐의로 염전 운영자 장모(48)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장 씨는 가족들에게 돈을 송금해주겠다며 노동자들을 속이고 자신의 계좌로 이체한 혐의도 받고 있으며, 고용노동부도 정확한 임금 체불 규모와 대상자를 함께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모든 의혹을 밝히기 위해 철저히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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