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슈]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 최종 IR피칭 대회, 지난 25일 킨텍스에서 개최
[기업이슈]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 최종 IR피칭 대회, 지난 25일 킨텍스에서 개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11.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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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의 최종 IR 피칭 대회와 시상식이 지난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ICT INNOFESTA2021 2부 IR피칭 세션에서 진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은 정보통신기술(ICT) 및 특화 기술분야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33개의 우수팀을 선발하고, 최종 피칭대회를 통해 대상 등 5개의 최종 시상팀을 선발했다.

이날 최종 IR피칭 대회에서는 ‘사람 수준의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지능형 로봇의 눈, 광시야 3D 비전 센서‘을 개발한 주식회사 아고스비전(대표 박기영)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주식회사 아고스비전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억원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에는 △‘원자재 해상운송 클라우드 시스템 '씨라이언(sea lion)’를 개발한 주식회사 넵튠클라우드(대표 유승학)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동물병원 메신저&리서치 플랫폼 '늘펫’을 선보인 주식회사 벳플럭스(대표 윤상우)가 선정되었다. 장려상에는 △‘비대면 와치파티(watch party) 솔루션‘을 개발한 주식회사 스크리나(대표 김광정)와 △‘동작분석 AI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재활 전문 디지털 치료제 서비스'을 개발한 주식회위힐드(대표 김태남)가 선정되었다.

관계자는 "플리퍼 코퍼레이션(대표 석정웅)은 서울대기술지주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 선발팀들은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활발한 투자유치와 성장을 이루고 있어 이후의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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