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언박싱] *** 아버지 장제원 국회의원직 박탈을 원합니다
[청원 언박싱] *** 아버지 장제원 국회의원직 박탈을 원합니다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11.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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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누군가의 절박함이 담긴 청원. 매일 수많은 청원이 올라오지만 그 중 공론화 되는 비율은 극히 드물다. 우리 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지만 조명 받지 못한 소외된 청원을 개봉해 빛을 밝힌다.

청원(청원시작 2021-09-23 청원마감 2021-10-23)
- *** 아버지 장제원 국회의원직 박탈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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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정치개혁

청원내용 전문
장제원 의원의 아들 ** ***의 계속되는 범죄행위는 장제원 의원이 아버지로서 그 책임이 없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 이런 행위를 저지를 수 있었던 자신감은 그의 국회의원 아버지 장제원이 존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의 범죄 행위에 대한 처벌이 집행유예가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도 국회의원 아버지가 없었다면 그런 선고가 내려질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듭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지금에 와서는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는 인식이 당연시 된 요즘 자기 아들의 계속 되는 살인 행위에 대해 반성하고 바로잡지 않고 뻔뻔스럽게 대중앞에 나와 자신은 전혀 흠결이 없는 것 처럼 다른 정치인들만 비난하고 있는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도저히 품격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천박한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인이나 연예인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그의 가족들과 지인들 까지도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숨죽이며 지내고 있으며 말한마디 잘못하면 뉴스와 여론에 의해 매장 당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장제원 의원이나 그의 아들 ***의 행동은 제국주의 시대에 천박한 왕과 개념 없는 왕족들의 행태 같아 화가납니다.

이런 자들에게 공무를 맡기는 것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살인행위를 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의 자신감이 장제원 국회의원직의 권력에서 기인됐다면 그 권력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 권력을 이대로 놔두는 것은 범죄자에게 범죄의 원인을 제공해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에게는 엄하고 무서운 국가 권력이 이들 가족에게는 왜 이리도 우스운 것인지 자괴감이 듭니다. ***의 범죄행위(무면허운전, 음주운전, 운전자 바꿔치기, 폭행, 공무집행방해, 상습범)에 자신감을 제공하고 있는 장제원 국회의원직을 박탈을 원합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청원 UNBOXING
취재결과 >> 국민소통수석실 디지털소통센터

“대한민국 헌법은 제64조 제2항에서 '국회는 의원의 자격을 심사하며 의원을 징계할 수 있다', 같은 조 제3항에서 '의원을 제명하려면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라고 명시”

“국회의원 징계 및 제명은 입법부의 고유권한으로 청와대가 답변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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