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이슈] 공유창고 '가치공간', 최첨단 IOT 기술로 만난다
[브랜드이슈] 공유창고 '가치공간', 최첨단 IOT 기술로 만난다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1.11.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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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공유창고 가치공간이 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의 표준 Protocol인 MQTT(Message Queuing Telemetry Transport) 프로토콜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셀프 스토리지 가치공간은 IDC센터에 독자적으로 구성한 mqtt broker server인 mosquitto는 실시간 Message 처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WEB, APP 기타 등등 IOT 장비간의 암호 된 Message를 처리하여 IOT 장비의 실시간 모니터링(특정함의 열림 및 닫힘 상태 & 특정함의 오류 상태 체크)을 통하여 서비스 운영주가 실시간 파악할 수 있으면 신속한 서비스 처리가 가능하게 되어 있다. 

또한 MIS 시스템의 제공은 실시간 매출 분석 및 IOT 기기별 상태를 현장이 아닌 사무실 PC로에서 조회와 확인이 가능하며, 안전한 보안을 위하여 mosquitto에서 제공한 SSL(Secure Sockets Layer) 암호화 기반에 아이포스트와 (주)라온아이오티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256Bit Message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안전한 시스템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관계자는 “‘가치공간’이라는 셀프 스토리지 사업에 진출한 아이포스트는 국내 우편 수취함, 세대창고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이며, 셀프 스토리지는 일정 크기의 공간을 자유롭게 개인 창고로 쓸 수 있도록 제공하며 주거와 보관 공간을 분리할 수 있어서 더 쾌적하고 넓은 생활 환경을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특히 아이포스트는 제품을 직접 설계, 디자인, 제작, 시공하며, 자체 개발한 완전 자동화된 IoT 시스템과 모바일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현재 아이포스트 공유창고 가치공간은 부산교통공사, 에쓰오일, GS칼텍스와 업무 제휴하여 동탄SKV1점, 안양 범계점, 안양 평촌점 용인테크노밸리, 에이스동백타워 등 현재 8개 지점을 오픈하였고 동탄, 광교, 판교, 평택 등 지속적으로 지점을 넓히고 있다.

또한 아이포스트는 내년까지 300개 지점 구축이 목표이며, 단순 공유창고를 넘어서 물류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가치공간플러스’로 브랜드와 서비스를 확장하여 IoT(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인프라테크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가치공간 서비스 총괄 최종명 상무는 “최근 공유창고 셀프스토리지 서비스가 비대면 무인 자동화 서비스로 사용, 정산, 고객 관리에 인력, 교육이 필요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공실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나 안정적인 소득을 원하는 소액 투자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오픈기념으로 유료결제시 무료 기간추가 및 연장사용시 가격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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